짐 케리지아니스는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한 스카보로-에긴코트 지역 토론토 시의원 후보로, 2014년 10월27일, 토론토 시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케리지아니스는 법원 후보자 심사위원장,  영업허가 및 기준 위원회 부회장, 스카보로 지역 자문위원회 부회장, 토론토시 새 이민자 변호인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Exhibition Place 운영위원, 하버프론트 센터 이사, 온타리오주 불어권 자치 연합회원, 스카보로 지역 보존 패널, 스카보로 병원 지역사회 및 환자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카보로-에긴코트 지역 연방의원이었던 케리지아니스는 지역 주민들을 효과적으로 대변해 왔으며 광범위한 정치 경험과 검증된 공직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재향군인 및 다문화 문제에 사명감을 갖고 이와 관련된 사안에 자유당 비평가로 활동했으며, 노동부 정무장관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교통부 정무장관 재임 당시엔 교통과 환경 문제에 주력했습니다.

재임기간 동안 지방정부, 주정부 뿐만 아니라 연방정부의 동료들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한 케리지아니스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중요 사안들에 대해 그들과 논의하고 협력했습니다. 그 예로, 사법당국 및 다양한 정부 부서와 함께 마리화나 재배 주택과의 전쟁을 위한 대책위원회를 설립했으며, 지역사회 안전 강화, 스카보로-에긴코트 지역에서 룸렌트를 하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애썼습니다.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에 사스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유행했을 당시 스카보로 그레이스 병원은 발병 근원지였습니다. 사스 발생 후 짐은 오타와에 있는 동료들과 협력해 사스 환자들과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위해 신속하게 고용보험을 통한 급여를 논의했으며 사스 현장 근무자들의 의료 서비스를 향상하고 돕기 위해 자원을 조달했습니다.

스카보로 에긴코트 지역은 토론토 내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사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케리지아니스는 토론토, 특히 스카보로-에긴코트 지역이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정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다양한 인종이 함께 사는 스카보로-에긴코트 주민으로서 그는 인권보호, 국가건설을 위한 경제적 지속력, 사회 정의 관련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많은 다문화 단체들로 구성된 캐나다 공동체를 위해 일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일할 것입니다. 또한 자연재해 및 인재의 피해자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 및 여러 공동체들과 협력해왔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커뮤니티와 일을 하면서 그 공을 인정받은 짐은 다음과 같은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아르메니아 공화국으로부터 ‘The Mkhitar Gosh Medal’ 수상
  • 대통령 선거 관찰을 위해 2012년 공화국을 방문한 첫 캐나다인으로서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 정부의 ‘카라바흐 운동 25년 금메달’ 수상.
  • 많은 공공 서비스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그리스 공화국으로부터 ‘휘닉스 금십자 훈장’ 수상

 

 

짐 케리지아니스는1955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태어나 1966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왔으며, 1978년 토론토대학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또한, The Canadian School of Management의 기업경영 회원이며 1988년 연방의원으로 선출되기까지는 가업을 이었습니다.

짐은 아내와 함께  5명의 딸과 4명의 사위를 둔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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